종이 명함은 건네면 끝이에요.
내 명함 주소가 생겨요
사진, 소개, 전화, SNS까지. 링크 하나로 어디서든 건네요.
전시장에서, 파티에서, 회의실에서.
종이 명함은 건네면 끝이에요.
사진, 소개, 전화, SNS까지. 링크 하나로 어디서든 건네요.
누구를 어디서 만났는지 기억이 안 나요.
만난 자리, 시간, 반응, 다음 연락까지. 건넨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
화요일 오후 9시, 가장 많이 열려요
부스 앞에 사람이 몰려요. 일일이 못 받아요.
행사 이름을 정해 두면, 찍은 사람의 연락처에 그 이름이 붙어요.
받은 종이 명함이 서랍으로 들어가요.
상대가 종이 명함을 줘도, 사진 한 장으로 같은 목록에 남아요.
다음에 연락해야지, 하고 잊어요.
상태와 메모, 다음 연락 날짜를 한 사람씩 남겨요.
해외 바이어에게 한국어 화면을 보여 줄 수는 없어요.
버튼과 안내가 한국어, 영어, 독일어로 바뀌어요.
앞면은 폰 배경화면, 뒷면은 내 정보.
사진 한 장과 이름만 넣으면 끝나요.
폰 갤러리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이면 돼요. 색과 분위기를 한 번에 바꿔 보고, 밝기와 크기도 손끝으로 맞춰요.
디자인을 고르고, 이름과 연락처를 넣고, 쓸 SNS 자리만 정해 두세요. 주소는 나중에 넣어도 돼요. 로고와 틀, 마감은 고급 옵션에서 바꿔요.
toomcard.com/내이름 — 외우기 쉬운 내 주소가 생겨요. 로그인해서 저장하면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
링크나 QR로 건네세요. 전화·이메일은 내가 보낸 링크로만 보여요. 받는 사람은 앱 없이 바로 열고, 앞면을 배경화면으로 저장해요.
좋아요로 응원하고, 마음에 들면 나도 만들어 보세요.
이젠스타는 SNS와 링크를 소개하는 공간이에요. 실제 명함과는 달라요. 연락처는 본인이 직접 보낸 명함 링크로만 열려요.
처음 오신 분이 둘러보시도록 샘플 카드를 함께 보여 드려요. 샘플은 실제 가입자가 늘면 줄어들어요.
아직 올라온 카드가 없어요. 첫 이젠스타가 되어 보세요!
누르면 그 디자인으로 바로 시작해요. 내 사진과 이름만 넣으면 끝.